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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날 알아주기 까지...
난 당신을 알기 위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았더랬습니다....
당신께서 날 미워하기 까지...
난 당신의 미움으로부터 숨기에 바빠 연유를 알려하지 않았더랬습니다...
당신께서 날 받아주기 까지...
난 당신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밤을 지새웠더랬습니다....
당신께서 날 사랑한다 하기까지...
난 사랑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당신 없으면 죽으리라는 상상 아닌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당신께서 내게 혼약해주기 까지...
그렇지 않았더라면....난 인생의 의미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당신께선 지금도 날 바라보고 살포시 웃어주는데...
난 아직도 당신께 해준게 없어... 마음이 저리고 코끝이 징해옵니다....
항상 당신 옆에 있겠다는 마음으로 삽니다...
말 그대로.....못난 나를 믿고 살아줘서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
윈스
2005/09/09 14:22
2005/09/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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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으 이바구(Mine) 2005/09/11 19:24 x
제목 : SELFBOOK
여기의 글을 읽어보니 글을 작성하신 분이랑 그에 댓글을 달아 주신분이 서로 부부인것 같은데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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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삼 ㅠㅠ
완전 부럽고, 멋져보임다..
흑흑 젠당 ㅠㅠ...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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