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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이야기가 나오면 몇 몇 분들께서 좋은 책 한 권 추천해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얼마전 독서에 대한 습관에 대한 포스트를 보고 몇 몇 분들이 또 다시 이러한 질문을 해오셨다. 여러 질문을 하신 분 중 한 분이 독서 자체에 대한 책에 대해 좋은 책이 있으면 추천해달라는 질문을 주셨는데...
윈스는 두 가지 책을 권하겠다.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다치나바다카시.
저자는 고양이 빌딩으로 유명하며(책을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일본 인류학, 의학 등 모르는 분야가 없을 정도로 박식한 이 분의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참으로 학문은 심오하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아직 저 멀리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 책과 지식, 지식과 지혜의 관계 그리고 인류의 발전에 대하여 정갈하게 풀어가는 책 읽는 맛을 느끼게 해준다.
책을 대하는 방법, 양서 선별법, 속독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서적을 권한다.
2. 생산적 책 읽기 50 – 안상헌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최근에 읽었던 책이다. 2005년 출판된 이 서적은 저자의 독서광 적 모습보다는 읽는 이로 하여금 독서를 통해 지혜를 얻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책이라는 미디어를 접하면서 얻게 되는 마인드를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자, 세대별 / 주제별 서적에 대하여 접근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새로운 접근적 방법으로 애정과 마음을 주장하는 필자의 글에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피터드러커의 3년 독서/공부 법에 대한 사례나, 인간의 본질적 그리고 원초적 본능의 욕구 단계를 근거로 한 독서 변화에 대한 추론은 참으로 인상적이라 할 수 있다.
또 한, 저자가 직접 읽은 양서를 중간 중간 추천해주는데 그 이유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매우 명쾌하여 지름신 강림을 하사해준다(Hi~)
읽으시는 분들도 좋은 서적 추천 공유했으면 좋겠다.
이달 목표:
가장 어려운 서적으로 '탁상용 캘린더'가 참으로 두렵다.(Hi~) |
윈스
2005/12/02 18:00
2005/12/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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