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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청한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
잽싸게 세팅 하고 네이버 폰을 켰다. 그리고 기다린 지 3분 뒤. 대화 요청이 날라왔고 응답하니 바로 이런 화면이 뜨는 것이다.
실로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까먹었다가, 최윤영 씨와는 요가 관련한 몇 가지 이야기, 정웅인 씨와는 투사부일체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나눴다.
배우 정웅인 씨는 투사부일체의 ‘포장마차 씬’ 과 ‘최윤영 씨와의 모텔 씬’을 추천했다.
1편도 재미있게 보았었기 때문에 아내와 꼭 손잡고 2편 보러 가야겠다.
네이버폰으로 한 대화로선 너무나 재미있는 대화였다. VOIP 시장이 아직 국내에선 시기상조라는 말도 간혹 들리지만, 이제 시장을 열어가야 하는 상황이 아닐까? 동글과 다양한 수용 장벽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전략들이 준비되고 있으니 말이다.
한번 써보시길. 어디든 무료, 누구든 무료, 네이버 폰
PS: 최근 정운택씨가 모 방송에서 꽤 재미있게 개런티 이야길 들려준적이 있다. 해서 오늘 대화 말미즈음에 정운택씨에게 "개런티 많이 챙기세요" 라고 했더니 무척 좋아하더라. 그리고 많이 홍보좀 해달라며...ㅋㅋㅋ |
윈스
2006/01/11 17:31
2006/01/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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