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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윈스가 기획하여 개발 중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첫 선보인 적이 있다. 블로거 간담회의 주 목적에 대해 말도 많고 해석도 각기 다르지만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윈스의 생각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고객이자 국내 미디어 선발 커뮤니케이션에 참가하고 있는 블로거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 윈스도 한 명의 블로거로서- 아직 제대로 블로거는 아니지만 – 소통하고 싶었다.
- 윈스의 블로거 벗으로 자주 소통하는 ITTREND의 해리스님도 최근 언급했던 것처럼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 사이의 Value chain 을 거론하던 시기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다양한 벨류 시스템적 접근을 시도해야 사용해 볼 만한 서비스의 일부분이라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고객 관점과 유관 산업 그리고 오픈 플랫폼에 접근할 수 있는 facet 요인들을 고민해보기 위해 그분들을 만나 뵙고 소통하고 싶었다.
- 잘못된 점은 꾸지람 듣고 진심으로 반성하여 개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윈스도 한 명의 수준 낮은 기획자로서 꾸지람을 듣고 고쳐야 할 점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시간과 장소가 부족하고 협소했지만…
윈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신 떡이떡이 서명덕 기자님(정말 감사합니다.), 꾀 오래 전 일면식후 정말 오랜만에 뵈어 너무 반가웠던 IT 컬럼니스트 김중태 선생님, 윈스가 좋아하는 포드캐스터이자 뮤지션이자 블루 벤치마커이신 제닉스님, 윈스의 어설픈 PT 능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시고 고칠 수 있게 도와주신 비스켓님, 진중하면서도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을 고민하시는 제로피시님, 멀리서 뵈었지만 즐겁게 많은 조언을 주신 라디오키즈님 등 많은 블로거 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다시 없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그 이외의 상업적 혹은 영리적 목적은 윈스에겐 없었음을 말씀 드리고 싶다.
PS: 다음 번 간담회에 참가하게 된다면 지난번 간담회 보다 맛있는 식사를 어필할 생각(Hi~) |
윈스
2006/02/12 13:49
2006/02/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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