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내가 아는게 다인줄 안적이 있었지.
나보다 잘하는 사람 보면 대충 그려려니 하고 넘기곤 했었지.
내가 되게 잘하는 줄 알고 있었지.
그리고 이런 걸 밖으로 떠들면서 자위한적 있었지.
그리고 결과적으론 다 착각이었단걸 깨달았지. 착각. (錯覺)
- 외계의 사물을 실제와는 다르게 보거나 느낌.
- 실제와는 다른데도 실제처럼 깨닫거나 생각함.
그렇다.
착각하는 인간이 자신이 잘난줄 아는 착각 증세 베스트7.
1. 공부 안하거나, 한다고는 하지만 한다고 할 수 없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한다고 생각한다.
2. 착각의 도가 타인으로 부터 듣는 귀를 닫는 정도와 정확하게도 비례한다.
3. 타인의 충고를 듣는 척만 잘하는 정도가 충고를 듣고 잊어버리는 정도와 정확하게 비례한다.
4. 후회를 자주한다. 그 정도가 지나치면 스스로에 대한 후회감이 커지며 스스로를 돌보지 않는다.
5. 정도가 심하면 우울증에 빠지고 이 우울증을 스스로 슬럼프라고 자위한다.
6. 스스로와 타협 하는 것을 '자위'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까지 한다.
7. 심지어....도움을 청하는데 익숙하지 않다보니, 공손하게 도와달라고 할 줄도 모르거니와 남이 안도와주면 능력이 아예 없거나 혹은 있으면서 경쟁심 때문에 안도와준다며 착각해버린다.
누가 한 말인지 잘 모르지만, '착각은 자유' 라는 말 정말 명언인것 같다.
오늘의 반성! 제발 착각하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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