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거위의 꿈 중에서....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
대하소설로도 부족한 사람의 인생이....끝이 정해진 책일 수 없다.
그래! 내게 주어진 시간이 있고, 내가 가진 꿈이 있어 즐겁다.
즐겁게 보내고 사랑하고. 비록 남루한 일상 속에서도 즐거운
생각만 하려 노력하자. 노력하자.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