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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17:16 2007/08/21 17:16
내게 주어진 삶?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해요.'

거위의 꿈 중에서....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
대하소설로도 부족한 사람의 인생이....끝이 정해진 책일 수 없다.

그래! 내게 주어진 시간이 있고, 내가 가진 꿈이 있어 즐겁다.
즐겁게 보내고 사랑하고. 비록 남루한 일상 속에서도 즐거운
생각만 하려 노력하자. 노력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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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ckey at 2007/08/21 19:03  r x
순식님 꿈이 뭐에요?
지도 꿈은 있는데, 지금은 아니 한 번도 그 꿈과 관련되어 뭘 해본적이 없네요. 버려지고 찢긴적도 없고, 남루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을 웃은적도 없는데, 전 왜 왜 시도를 안할까요?

아마도 두려워서? 쩝~~
Replied by 윈스 at 2007/08/22 11:00 x
작지만 몇 가지 꿈이 있어요. 저만을 위한 꿈이 아닌 정도만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소주 한 잔 기울일때 더 자세히 말씀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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