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은 고민이 있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게 인터뷰 해주셨던 내용] 중 이런 내용
기억 하시는지요. "즐거운 점도 난감한 점도 '배움'입니다. 배우고 싶어서 기자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늘 '넌 왜 이렇게 아는 게 없냐'고 질책하는 조직에서 소속되어 매일 매일 '배우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워서, 그리고 경험해서 아는 것만큼 스스로에게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는 없습니다. 언론은 배움의 소스인 '정보'가 집적되는 곳입니다. 정보 유통의 한 가운데 있기를 원했습니다. " 서기자님의 상황이나 마음까지 제가 어찌 알수 있겠습니까마는.....
새로운 길, 다시 남는 길 어떤 길이건 간에
스스로 발전하고 또다른 배움을 위해 고민 중이실 꺼라 믿습니다.
떡이떡이 블로그의 열독자들은 당신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