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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S/W'에 해당하는 글(30)
2009/03/17   웹브라우저의 속도경쟁 (2)
2008/09/04   구글 크롬 (3)
2007/11/15   즐거운 미드놀이 - 레오파드
2007/11/12   실버라이트 자료
2007/10/08   IE 7 업데이트
2007/08/13   I-Life (I-photo/movie 08) 냉소리뷰 (2)
2007/03/09   네이버 툴바의 툴팁사전. (2)
2007/02/28   상세기획서 어떻게 써야 하나요? (6)
2007/01/27   윈도 비스타 (6)
2006/11/17   DEL.... (4)


2009/03/17 10:33 2009/03/17 10:33
웹브라우저의 속도경쟁

이용자가 느끼는 '속도'라는 기준에 대해서 궁금증이 하나 생긴다.

과연 이용자가 느끼는 '속도' 관점에서의 허들은 페이지 로딩인가?

(과연 110m 장애물 달리기에 있어서...
정적을 울리는 버저로부터 첫 허들까지의 속도가 중요하지 않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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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5:04 2008/09/04 15:04
구글 크롬

딱 한줄로 요약하자면

"브라우저는 이래야 한다. IE 8.0 대비 너무나 가볍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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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18:13 2007/11/15 18:13
즐거운 미드놀이 - 레오파드

본 글은 실제와는 다른 내용일 수 있으며 또 하나의 데이터스모그일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때문에 유의깊게 보지 마시고 휙 보고 지나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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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난 존. 애플 매장 중 한곳에서 일해.
신기술, 새로운 이름으로 꽉꽉 들어찬 데스크탑용 OS 레오파드를 뒤벼보자.

지금부터 레오파드 썰푼다. 잘들어.

지금까지 없었던 인상적인 300여가지 신규 기능으로 업데이트 된단다.

(다큐먼트는 3D 인터페이스로 동작하고, 멋진 이미지 바탕화면에 깔기 편해)

1. OWN STACKS UI

           개요다운로드 받거나 태스크 단위의 작업 리스트를

           관리해주는 신규 기능

           (파일 전송 (아이챗), 브라우저로부터의 다운로드 등에 적용됨)

          특징:

          - 이름 / 크기 등의 여러 기준으로 소팅 가능

          - 파일 실행은 펼친 다음 어떤 내용이든 선택 후 바로 보기 가능.

          장점:

          - 폴더 / 다운로드 등 여러 형태에 대한 조직화 가능

          - 필요 기준에 따라 조직화된 여러 데이터 파일들에 대한 관리용이

          - 프로그램을 찾아서 오픈하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다는 장점

2. 커버플로우

          - 여러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장

          - 문서의 썸네일화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

          - PDF의 경우 멀티페이지 프리뷰 가능하게 확장

          - 영상의 경우 커버플로우 영역 내에서 프리뷰 가능

          - 디바이스 접근, 공유, 위치, 검색 키워드 베이스로 커버 플로우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관리 가능

         

3. Quick Look

           - 퀵룩 아이콘을 선택하여 미리보기 가능, 리사이즈, 멀티페이지

          스크롤, 풀스크린 전환, 커버플로우내에서 미리보기 등에 연동되어 사용

4. Time Machine

          개요

          - 머신내의 데이터에 대한 백업.(어떤 데이터, 시스템 파일이든지

          안전하게 백업, 원하는 시간대로 설정을 되돌려 줌)

          - 타임머신 스토리지 별도 판매

          타임머신 기준 선택

          - 캐스캐이드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비주얼한 선택 가능.

          - 오른쪽의 타임라인에 의한 시계열적 접근 가능

          뛰어난 기능

          - 원하는 시기 선택 기준에 따라 파일/폴더/프로그램 단위의 되돌리기

          가능.

          - spoitlight 검색을 타임머신 내에서 사용하여 되돌리려는 시기에 대한

          검색활용 가능.(필요한 시기가 언제였는지 검색하여 선택하기도 쉬우며

          퀵룩을 통한 해당 시기의 파일 상태를 미리보고 되돌리기에 편리)

5. Spaces

          배경

          - 다양한 작업의 혼용 증가 -> 해상도 부족, 멀티 태스킹에 있어 여러가지 불편

          기능 개요:

          - 다양한 데스크탑 활용 기준(4개로 나눈다든지, 버추얼하게 데스크탑을

          스위칭하며 사용)

                    -> 쉽게 이야기 하면 스타피쉬 소프트웨어사의 대쉬보드라는 프로그램

                    때와 같이 바탕화면을 여러 개 운용하는 개념의 기능을 뜻함.

          특징:

          - 단축키를 활용한 손쉬운 데스크탑 전환 가능

          - 멀티데스크를 한 화면에 펼쳐두고 작업 윈도우를 다른 데스크로 드래그앤드롭

          하여 이동 까지 가능

6. Mails(메일 프로그램 개선)

          -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데이터 통신 / 적용 가능

          (: 노츠 프로그램에서 작성, 윈도우로 보면 MAPI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웃룩

          - 클라이언트로 바로 접근하는 것처럼 바로 프로그램 호출전환 가능)

          (드래그앤 드롭을 통해 STACKS의 파일들을 쉽게 ATTACH 할 수 있음)

          - 메일 본문 데이터의 부분 선택, ANNOTATION 하거나 다른 용도로 활용용이

          (: 본문 내용 중 날짜, 연락처 등을 활용하여 다른 메일 수신자로 바로 인서트

          하는 등)

7. ichat (채팅 프로그램 - mac os 타이거 때부터 다중 채팅으로 널리 알려짐)

          - ichat을 통해 iphoto 등 다른 프로그램데이터의 전송 용이.(UI 개선)

          - Screen sharing 지원.

          - Application Sharing 지원: 리무트로 프로그램을 다루며 화상 채팅 가능

          (whiteboard or remote control 기능까지는 없음)

          - 화상 채팅에 포커싱

          - 포토부스기능에 있었던 funny photo 기능의 실시간 적용

           (프레임 기능이 추가됨 - 아름다운 배경 적용 가능: BackDrops)

8.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하기

          - 쉽고 빠르게 가능(이런 진부한 표현은 ...)

          - 사라사라사라사라사...쉽다쉽다쉽다...사이트 들어와서 확이해라 블라블라블라

          - DVD 넣고 돌리면 프로그램 뜨거덩? OK누르고 설치 해

          -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는 아름답게 YES -> CONTINUE

9. 기타 아이튠즈 커버플로우로 꼬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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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18:37 2007/11/12 18:37
실버라이트 자료

황리건님의 이 포스트의 자료가 지금까지 본 실버라이트 자료 중에
가장 이해도 높은 자료가 아닌가 싶다. 이견이 있으시다면 리플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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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11:26 2007/10/08 11:26
IE 7 업데이트
여기 IE 블로그의 신규 글을 살펴보니 업데이트 결과와 함께 USER Proposition
요인들을 늘어놓았다.쩝. 내장 피싱 필터로 주 평균 90만건의 사용자 보호 결과를
첫번째 증거(Evidence) 로 제시하고 있다.
(쩝. 하루 실행하는 사용자 수, 그리고 접속하는 사이트수가 역시 세계적으로 얼마
안되나보다._반어법 ^^)

내용 중에서도...음. 이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With today’s “Installation and Availability Update,” Internet Explorer 7 installation will no longer require Windows Genuine Advantage validation and will be available to all Windows XP users"

또 한 번 고객을 위해 신경써야 하겠다.

PS: 마지막 부분의 사용자 의견에 대해 이렇게 반영했다는 내용 중,
MS의 오피스팀도 하나 생각해줬음 하는 의견이 있다.

" Additionally, we’ve made minor changes to IE7 for Windows XP based on customer feedback:
  • The menu bar is now visible by default.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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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13 23:32 2007/08/13 23:32
    I-Life (I-photo/movie 08) 냉소리뷰

    자 간만의 애플 CEO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또 살펴봐야지.
    윈스...그 좋아하는 커피프린스 한 잔을 못마시고 이거 보고 이러고 논다.
    윈스는 역시 시간관리 못하는 바.보.다. (회사 짱님이 보라는 메일을 무시하지 못해서...쩝)
    남들은 완츄 완소라던데. 윈스는 냉소 리뷰 할란다.
    자 시이~~~작!

    1. I-PHOTO 08
    - 수천, 수만개의 사진에 대한 썸네일 즉시 스크롤 지원, 관리의 이슈 (스크롤시 시계열 view 지원)
    - 생일, 동창회, 여행 등의 주제의 포토 - ADVANCD 기능 -> 같은 날짜 등의 주제에 대해 ADVANCED VIEW 지원
    - 수천개의 포토를 찾는것 대신 100개의 포토로 REDUCTION 해줌.(오거나이징에 있어 확장된 방법)
    - 손쉽게 REDUCTION 해줌.(같은 날짜 등등 다양한 기준으로 가능-사용자맘대룽)
    - 확장 뷰 기능은 physical 기반 폴더 기준이 아닌 스플리팅 기능을 통한 어노테이션 처리로 분리하는듯.

    HIDE PHOTO
    - 하일라이트, 약간 어둡게, 숨기는 형태의 세가지 형태
    - 필요시에 감출 수 있어 편하다는 내용 블라블라

    UNIFIDE SEARCH  지원
    - 키워드 / 태그/ 어노태이션 등 다양한 기준으로 검색 지원

    More Powerful Editing Tools
    - ADJUST PHOTO(포토 보정 / 조정) (우클릭 후 Floating 다이얼로그 인터페이스, paste 만으로 다른 포토에 동일 적용가능)

    테마 베이스 홈프린팅(포토 활용 팬시 상품으로 인쇄)
    - 다양한 테마별 인쇄 기능 제공, 실사 앨범 인화  지원

    NEW 북(인화), 캘린더 인화 - 가격 인하

    (수만개의 포토...이걸 언제 찾지?)

    (확장뷰와 스키밍 기능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공)

    - 동일 폴더 내에 오전 / 오후 찍은 포토에 대하여 spliting 기능을 사용하여 그룹핑.
    - 그룹핑한 내용에 대하여 별도 어노테이션 가능.
    - 어노테이션한 부분을 기준으로 seperating!!
    - 태깅 / 어노테이션 지원 (비스타 / 피카사 등에 있었던 어노테이션으로 중요도 지정 가능)

       .MAC 서비스 (웹앨범)지원 (.MAC WEB GALLERY)
    - 1천 7백만 등록 사용자,  아이포토08과 동시에 새로운 닷맥 연동 서비스.
    - 단 한번의 클릭으로 공유 가능! (한번은 아니던데 -.,-)

    (닷맥 웹앨범 - 이렇게 생겨먹었어)

    - WEB 2.0 식의 VIEW 지원
    -- 슬라이드쇼 등 다양한 기능 지원
    -- 오거나이징 지원
    -- 사파리 / IE / FF  등 다양한 플랫폼 지원

    - 인화 기준의 고해상도 다운로드 지원 (고해상도 파일 업로드 가능 - 대용량 파일 지원)
    -- 20 / 16 인치 고해상도 지원

    - 어디서든 접근 가능
    -- 웹 갤러리 중심.

    (맥 -> 웹 퍼블리싱, -> pc와 함께 공유 가능)
    (pc에서 다시 웹 갤러리로 아웃룩 클라이언트와 같은 메일프로그램을 통해 업로딩 하여 공유 가능. 웹 갤러리가 그 중추 역할.)

    -- 아이폰 지원(아이폰에서 웹 갤러리로 접근 가능)

    (업로딩 옵션: 웹앨범 설정: all / only me,  Edit names and password -
    가족들에게 알려주어 인증 가능 - , 방문자에게 다운로드 허용
    , 업로드 허용, 이메일을 통한 업로딩 허용, 이메일 주소를 방문자에게 공개)

    웹 갤러리내에서 스키밍(skimming) 지원 시연 등등등..쩝쩝쩝

    아이포토08에 대한 윈스생각
    Advanced view 는 대표 이미지와 스키밍을 통해 빠른 접근을 지원하는
    Coooooool~한 방법이긴 하지만, relevance에 있어서는 역시 rating, tag
    등에 기반한 annoation 을 권장하시는 군요. 역시 사람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 (욕심쟁이 우후후!)


    2. I-MOVIE 08
      새로운 편집 방식/인터페이스 고안. 새로운 Identity를 위한 아이콘부터 재디자인

    - 대부분의 소스 지원
    -- 스틸카메라, 캠코더, HD-VIDEO 캠코더, 새로운 ABHD 캠코더 - 슈퍼 하이 퀄리티 8기가 바이트 지원 새로운 캠코더 표준
    - 스킴 투 뷰
    -- 실시간 플레이백 컨트롤 지원(디바이스 연동 된 상태의 프로세싱)
    - 빠른 영상 제작 지원
    --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빠른 편집
    - 다양한 라이브러리 / 편집
    -- 음악 / 사진 / 자막 / 모션 이펙트 지원
    - 가장 중요한 이슈!  - 다양한 공유 지원 (이시대 사람들이 원하는 키!)
    -- 아이튠즈
      --- IMAC 머신, 아이포드 , 아이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 지원
    -- 닷맥 웹 갤러리(영상 업로드 가능)
      --- 다양한 레졸루션으로 인코딩 가능. TINY, MEDIUM , LARGE 모드로 인코딩 가능 (HIGHER RESOLUTION)
      --- 10기가 금방 찰텐데. 우리나라 divx 공유 문화를 하루만 체엄해보시길........T.T 슬픈 현실.
    - 보고 공유하고!
    -- 유튜브로 바로 업로드 가능!

    - 시연
    -- 메인 UI변화. 모니터 / 라이브러리 영역 위치가 바뀌고, 클립 라이브러리 영역이 썸네일 / 타임라인 편집 기준으로 변화.

     (통재랄! 라이브러리 영역과 에디팅 영역의 포지션을 사용자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개발자와 기획자 사이가 좋아지는 멋진 기능을 실현해 보이는군! 왜냐구?
    이거 때문에 디자이너/기획자/사용자/개발자/어중이/떠중이 등등등 할말이 다 많을
    거거덩.)

    -- 하나의 클립을 여러개의 캐스트 리소스로 나누어 처리 (나누는 기준은 오토 씬 디텍션 기준: 피사체가 크게 변화하는 기준)
    -- 각 캐스트별 다이렉트 스키밍(Skimming) 지원 (이거 아주 예술임)
    -- 더블클릭 / 스페이스로 실시간 재생 가능(온다이렉트 플레이백 컨트롤 기능)

    윈스생각1: 썸네일 기반 VIEW 임에도 불구 타임라인 베이스에 가까운 편집 기준으로 사용자 접근을 유도하고, 시계열을 떠난 스토리와 플롯 구성 및 다이렉트편집이 용이한 구조로의 변경(아이맥, 아이라이프라는 하드웨어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동작하는 환경에서나 가능하리라 판단됨)

    윈스생각2: 헌데 왜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은 시연을 안해주는걸까? 열심히 유료 닷맥 서비스의 웹갤러리에서의 공유만 보여준다.

    종합: 윈스가 애플에 하고픈 이야기.
    윈스가 당신들의 이런 영상을 이런 이야길 담아 설명하는 동영상을 만들려면 과연 맥을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제가 가진 PC를 팔고 스티브잡스 당신이 보여준 시연과 동일한 퍼포먼스로 영상 편집을 하려면 얼마나 더 비용을 내야 할까요?

    과연 그 비용은 지금 투자해서 사용법을 익혀야 하고, 다양하게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라이프의 가치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걸까요?

    결론: 별로 자신이 없습니다. 윈스도 7600까지 맥으로 살다가 이젠 돈이 없어 아범 씁니다만.여러 가지 이유가 창궐하더라도(ㅋㅋ), 디지털 디바이드가 일어난다 할지라도 그비용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다소 냉소적인 리뷰였다면 미안합니다. 쩝!

    PS: 스티브잡스 사장님도 다양한 소프트웨어 시나리오는 다 기억 못하시는듯. 왼쪽에 메모장 열심히 펴두시고....쩝...듀얼 모니터 여셨으면 모니터 보면서 하시징. 천재가 늙어간다는건 모든이를 슬프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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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09 18:06 2007/03/09 18:06
    네이버 툴바의 툴팁사전.



    영단어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대략 3천5백여 단어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 이상의 단어들은 외우기에 힘써야 하고, 솔직히 윈스처럼 머리 나쁜 사람은 기억했던 쉬운 단어도 빈번하게 스펠링을 틀리게 쓴다.



    네이버 툴바에 툴팁 사전은 마우스 on 즉시 그 뜻을 찾아주니 너무나 편하다. 문명의 이기에 대한 기대치로 인지적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어차피 영단어 열심히 외워야 하지만, 이런 도구는 뉴스 클리핑 업무를 하는 사람이나, 학생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꽤 편한 도구가 아닐까?

    자 설치하라. 네이버 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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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28 14:38 2007/02/28 14:38
    상세기획서 어떻게 써야 하나요?

    상세기획서 어떻게 써야 할까?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기획서의 상세기획에 있어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예를 들어 하이라키 구조에 있어 컨텍스트를 제어하는 액티비티를 설명해야 하는 상세 기획에 있어 내용은 어떤 내용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할까? 우선적으로 사용자 컨트롤에 따라 액티비티 기준을 나눌 것이다. 그리고 그 기준은 다시 상세하게 나뉘어진다.

    가령 윈도우 탐색기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설명하는 상세기획서를 작성한다고 해보자. 우선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선택, 복사, 이동, 삭제와 같은 요소들에 대하여 개요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이 개요에 따라 각 세부적 항목에 대하여 다시 상세한 그림과 함께 description 을 추가해야 하고, 예외 처리에 대한 고민과 함께 각종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인 특성 (키보드 인터랙션 등)을 설명함과 동시에 Modal 혹은 Modalless 성격을 같는 dialog / message box 에 있어서의 default, activity value range와 같은 속성 옵션을 기술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셀 PM을 하셨다는 조엘 아저씨의 [조엘 온 소프트웨어]에서도 설계 단계에서 개발자가 구현하기에 필요한 아주 세부적인 사항까지 기술해주어야 문제가 없음을 설명해준바 있다.

    규모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라면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의 팀 작업에 의해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고 각 개발원이 맡은 모듈에 맞게 상세기획서 역시 섹션별로 나누어 설명해주면 작업하기에 더욱 편할 것이다. 다만, 개발원간 코웍을 통해 연동 개발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양쪽으로 나뉘어진 섹션 모두에서 설명해주어야만(물론 이때 기획서를 작성하는 기획자의 Copy & Paste 능력과 버전 관리 능력이 뒷바침 되어 주어야만 한다.) 뒷담화 없는 자연스러운 코웍 개발이 가능할 것이다.

    때문에 윈스의 기획서는 사실 다른 사람보다 좀 긴 편이고, 쓸데없다라고 할 정도로 그림도 많고 코멘트도 많은 편이다.

    윈스의 기획서 중 아주! 극히! 일부를 본 UX 전문가라 하셨다는 그 분께 코멘트하고 싶다.

    1. 상세 기획서는 말 그대로 상세기획서 입니다. 기획서 작업은 예쁘게 보이기 위한 디자인 작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유능한 개발자에게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액티비티를 기술하여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대한 미연에 방지토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랍니다. 즉, 상세기획서는 1page proposal 이 아니랍니다. ^^

    2. 상세기획서의 모든 부분을 보아주세요. 전략서가 아닌 소프트웨어에 있어 상세기획서는 섹션별로 나뉘어져 있기 쉽습니다. 신문의 사설을 볼 때에도 앞 줄 한 줄과 마지막 줄 한 줄을 읽고 아는 것이 아니라 논조와 근거를 바탕으로 한 모든 내용을 읽어보았을 때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충분히 이해하기 좋답니다.

    3. 소프트웨어와 웹에 있어서의 기술문서의 설명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순 있습니다. 주요 과업을 토대로 하여 그 흐름을 잃지 말아야 하는 것 역시 웹이나 소프트웨어에 있어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거론하고자 하는 차이는 기획서마다 기획자의 정성의 차이가 있다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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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7 01:39 2007/01/27 01:39
    윈도 비스타

    윈스 PC의 케이스엔 물리적인 하드랙과
    물리적인 파워버튼이 4개로 분기되어 있다.

    OS로 보자면 위로부터 VISTA, XP, 2000, 아범 업은 맥

    1. 시간에 비례하여 메모리 점유 어플리케이션이
    늘어나는 양에따라 18일에 두배씩 속도가 느려지는 것 같다.

    2. 하드웨어 판매량에 따라 시장확보하는 좋은 출발처럼 보이지만,
    메밀꽃 필부럽 장똘뱅이 인생이 떠오른다.

    3. Aero는 초기 일주일간 환상이라는 티켓을단 심각한 배낭여행족에게
    유익하다.

    4.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호환성을 위한 Rich Application 들에게 모두
    새로운 todo gift 셋을 선물하다.

    5. 정말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면 강원도 두메산골로 다운사이징
    라이프 스타일을 시도한다음 듀얼코어 지하실에, 메모리 2기가라는 구획의
    지반을 다진 다음, 싸타 인터페이스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력선이 1개월
    안에 들어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시길 두손 모아 권한다.

    PS: 대략 1개월 전부터 가장 위쪽에 있는 파워버튼을 안누른것 같다.
    너무 심하게 갈궜나? 근데 워째. 사실인걸.


    Tag : ,


    2006/11/17 00:20 2006/11/17 00:20
    DEL....

    판단하기 정말 힘든것. 정치인과 정치인.

    Secret Post Please Enter The Answer
    Q:계속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퀴즈를 풀어라. 사용자 데이터에 대한 Image extract 에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여기까지가 제3자들로부터 그에대해 귀가 닳도록 들은 악평.

    가끔 보아오던, 등록된 정치 블로거.
    제 3자들로부터 자주 들어온 이 정치인에 대한 악평을 직접 접해보고...
    RSS URI를 내 리더로부터 지우며 든 생각.
    - 간만에 갖은 은유 섞어 쓰려니 손꾸락 아프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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