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간만의 애플 CEO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또 살펴봐야지.
윈스...그 좋아하는 커피프린스 한 잔을 못마시고 이거 보고 이러고 논다.
윈스는 역시 시간관리 못하는 바.보.다. (회사 짱님이 보라는 메일을 무시하지 못해서...쩝)
남들은 완츄 완소라던데. 윈스는 냉소 리뷰 할란다.
자 시이~~~작!
1. I-PHOTO 08
- 수천, 수만개의 사진에 대한 썸네일 즉시 스크롤 지원, 관리의 이슈 (스크롤시 시계열 view 지원)
- 생일, 동창회, 여행 등의 주제의 포토 - ADVANCD 기능 -> 같은 날짜 등의 주제에 대해 ADVANCED VIEW 지원
- 수천개의 포토를 찾는것 대신 100개의 포토로 REDUCTION 해줌.(오거나이징에 있어 확장된 방법)
- 손쉽게 REDUCTION 해줌.(같은 날짜 등등 다양한 기준으로 가능-사용자맘대룽)
- 확장 뷰 기능은 physical 기반 폴더 기준이 아닌 스플리팅 기능을 통한 어노테이션 처리로 분리하는듯. HIDE PHOTO
- 하일라이트, 약간 어둡게, 숨기는 형태의 세가지 형태
- 필요시에 감출 수 있어 편하다는 내용 블라블라 UNIFIDE SEARCH 지원
- 키워드 / 태그/ 어노태이션 등 다양한 기준으로 검색 지원 More Powerful Editing Tools
- ADJUST PHOTO(포토 보정 / 조정) (우클릭 후 Floating 다이얼로그 인터페이스, paste 만으로 다른 포토에 동일 적용가능) 테마 베이스 홈프린팅(포토 활용 팬시 상품으로 인쇄)
- 다양한 테마별 인쇄 기능 제공, 실사 앨범 인화 지원 NEW 북(인화), 캘린더 인화 - 가격 인하
(수만개의 포토...이걸 언제 찾지?)
(확장뷰와 스키밍 기능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공) - 동일 폴더 내에 오전 / 오후 찍은 포토에 대하여 spliting 기능을 사용하여 그룹핑.
- 그룹핑한 내용에 대하여 별도 어노테이션 가능.
- 어노테이션한 부분을 기준으로 seperating!!
- 태깅 / 어노테이션 지원 (비스타 / 피카사 등에 있었던 어노테이션으로 중요도 지정 가능) .MAC 서비스 (웹앨범)지원 (.MAC WEB GALLERY)
- 1천 7백만 등록 사용자, 아이포토08과 동시에 새로운 닷맥 연동 서비스.
- 단 한번의 클릭으로 공유 가능! (한번은 아니던데 -.,-)
(닷맥 웹앨범 - 이렇게 생겨먹었어) - WEB 2.0 식의 VIEW 지원
-- 슬라이드쇼 등 다양한 기능 지원
-- 오거나이징 지원
-- 사파리 / IE / FF 등 다양한 플랫폼 지원 - 인화 기준의 고해상도 다운로드 지원 (고해상도 파일 업로드 가능 - 대용량 파일 지원)
-- 20 / 16 인치 고해상도 지원
- 어디서든 접근 가능
-- 웹 갤러리 중심.
(맥 -> 웹 퍼블리싱, -> pc와 함께 공유 가능)
(pc에서 다시 웹 갤러리로 아웃룩 클라이언트와 같은 메일프로그램을 통해 업로딩 하여 공유 가능. 웹 갤러리가 그 중추 역할.)
-- 아이폰 지원(아이폰에서 웹 갤러리로 접근 가능)
(업로딩 옵션: 웹앨범 설정: all / only me, Edit names and password -
가족들에게 알려주어 인증 가능 - , 방문자에게 다운로드 허용
, 업로드 허용, 이메일을 통한 업로딩 허용, 이메일 주소를 방문자에게 공개) 웹 갤러리내에서 스키밍(skimming) 지원 시연 등등등..쩝쩝쩝
아이포토08에 대한 윈스생각
Advanced view 는 대표 이미지와 스키밍을 통해 빠른 접근을 지원하는
Coooooool~한 방법이긴 하지만, relevance에 있어서는 역시 rating, tag
등에 기반한 annoation 을 권장하시는 군요. 역시 사람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 (욕심쟁이 우후후!)
2. I-MOVIE 08
새로운 편집 방식/인터페이스 고안. 새로운 Identity를 위한 아이콘부터 재디자인
- 대부분의 소스 지원
-- 스틸카메라, 캠코더, HD-VIDEO 캠코더, 새로운 ABHD 캠코더 - 슈퍼 하이 퀄리티 8기가 바이트 지원 새로운 캠코더 표준
- 스킴 투 뷰
-- 실시간 플레이백 컨트롤 지원(디바이스 연동 된 상태의 프로세싱)
- 빠른 영상 제작 지원
--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한 빠른 편집
- 다양한 라이브러리 / 편집
-- 음악 / 사진 / 자막 / 모션 이펙트 지원
- 가장 중요한 이슈! - 다양한 공유 지원 (이시대 사람들이 원하는 키!)
-- 아이튠즈
--- IMAC 머신, 아이포드 , 아이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 지원
-- 닷맥 웹 갤러리(영상 업로드 가능)
--- 다양한 레졸루션으로 인코딩 가능. TINY, MEDIUM , LARGE 모드로 인코딩 가능 (HIGHER RESOLUTION)
--- 10기가 금방 찰텐데. 우리나라 divx 공유 문화를 하루만 체엄해보시길........T.T 슬픈 현실.
- 보고 공유하고!
-- 유튜브로 바로 업로드 가능! - 시연
-- 메인 UI변화. 모니터 / 라이브러리 영역 위치가 바뀌고, 클립 라이브러리 영역이 썸네일 / 타임라인 편집 기준으로 변화.
(통재랄! 라이브러리 영역과 에디팅 영역의 포지션을 사용자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개발자와 기획자 사이가 좋아지는 멋진 기능을 실현해 보이는군! 왜냐구?
이거 때문에 디자이너/기획자/사용자/개발자/어중이/떠중이 등등등 할말이 다 많을
거거덩.)-- 하나의 클립을 여러개의 캐스트 리소스로 나누어 처리 (나누는 기준은 오토 씬 디텍션 기준: 피사체가 크게 변화하는 기준)
-- 각 캐스트별 다이렉트 스키밍(Skimming) 지원 (이거 아주 예술임)
-- 더블클릭 / 스페이스로 실시간 재생 가능(온다이렉트 플레이백 컨트롤 기능)
윈스생각1: 썸네일 기반 VIEW 임에도 불구 타임라인 베이스에 가까운 편집 기준으로 사용자 접근을 유도하고, 시계열을 떠난 스토리와 플롯 구성 및 다이렉트편집이 용이한 구조로의 변경(아이맥, 아이라이프라는 하드웨어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동작하는 환경에서나 가능하리라 판단됨)
윈스생각2: 헌데 왜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은 시연을 안해주는걸까? 열심히 유료 닷맥 서비스의 웹갤러리에서의 공유만 보여준다.
종합: 윈스가 애플에 하고픈 이야기.
윈스가 당신들의 이런 영상을 이런 이야길 담아 설명하는 동영상을 만들려면 과연 맥을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제가 가진 PC를 팔고 스티브잡스 당신이 보여준 시연과 동일한 퍼포먼스로 영상 편집을 하려면 얼마나 더 비용을 내야 할까요? 과연 그 비용은 지금 투자해서 사용법을 익혀야 하고, 다양하게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라이프의 가치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걸까요? 결론: 별로 자신이 없습니다. 윈스도 7600까지 맥으로 살다가 이젠 돈이 없어 아범 씁니다만.여러 가지 이유가 창궐하더라도(ㅋㅋ), 디지털 디바이드가 일어난다 할지라도 그비용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다소 냉소적인 리뷰였다면 미안합니다. 쩝!
PS: 스티브잡스 사장님도 다양한 소프트웨어 시나리오는 다 기억 못하시는듯. 왼쪽에 메모장 열심히 펴두시고....쩝...듀얼 모니터 여셨으면 모니터 보면서 하시징. 천재가 늙어간다는건 모든이를 슬프게 합니다. |